- 미분류
- 2009/07/26 02:23
예거마스터 한잔하고 헤롱헤롱하면서 그린스테이지로 들어갔다.
온실처럼 크게 둘러 쌓여있는 공연장이었는데도 앞뒤는 뚫려있어서 맞바람이 쳤다.
Starsailor
정말 단 한곡도 들어보지 않은 밴드다. 별로 기대한것도 없고 그저 같은 시각 다른무대의 크라잉넛에 비해 다시 볼 확률이 극히 적을 것으로 예상되서 보러갔다.
바로 다음 타임에 메인스테...
1




최근 덧글